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3년 기준 교직원 필수교육(연수) 목록 학교에 계시는 교직원이라면 피해갈 수 없는 연수! 2023년 기준 교직원 필수연수 목록입니다. 저는 교육청연수 사이트의 법정의무연수 꾸러미과정을 지금 듣고 있습니다. 정말 이건저것 다 들어있어 16시간씩 나눠져 있는 연수를 듣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올해기준 필수연수목록입니다. 참고하셔서 놓치는 연수 없으시기 바랍니다~🙆♀️ #교직원필수연수 #법정의무교육 #교육연수 #일반직 #교육공무직 #교무행정원 더보기 방학 중 만난 선생님과 교무행정원 방학을 하고 한 두분의 선생님과 교무실을 지키는 경우가 많다. 어제는 환경부장님, 오늘은 연구부 기획선생님 내일은 보건선생님. 며칠 전이었다. 3학년 부장님과 간단한 점심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다. 전에 있던 학교를 얘기하시면서 학교를 옮기면 제일 먼저 만나거나 통화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나와같은 교무행정원이라고. 한 학교에서 거의 10년 넘게 장기근무하시는 경우가 많아 터줏대감처럼 학교를 너무 잘안다고 하시면서, 같은 일이지만 또 학교마다 또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는지라 교무행정원에게 물어본다고 한다. 퉁명스럽거나 친절하지 않거나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태도를 가진 분들이 많았다고 한다. 뭐 사람에 따라 태도나 말투가 다르니 어쩔수 없다하더라도 불친절하다 물어봐도 눈치를 보게 하는 분들이 많다는.. 더보기 오늘 읽은 책 요즘 공부하고 있는 분야의 책이다. 오늘은 첫번째 책을 읽었다 두번째,세번째까지는 다시 읽어볼 생각이다. 그만큼 쉬운 분야는 아닌것 같다. 투자라... 우리나라에서는 아니 나에게는 정말 낯선 단어였다. 부끄럽지만 주식이 뭔지도 관심도 없는 삶을 살았다. 주식을 사는 방법 역시도 몰랐다. 물론 저자가 이 분야의 전문가이거나 경제학자이거나 전공자는 아닌것 같다. 그런데도 저자는 지난 3년사이에 자신의 모든 경험과 지식 그리고 신념을 담아낸 책을 내고, 사업을 하고, 온라인강좌를 여는 등 누구보다 빛나는 삶을 살고있다. 그리고 누구나 바라는 파이어족이 되어 자신만의 색으로 삶을 채워나가고 있는 중이다. 물론 투자를 해서 그렇게 경제적자유를 달성했다기 보다는 자신의 꿈꾸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갔기에 가능한 일이.. 더보기 교무행정원이 학교에 필요한지 궁금하시다면.. 해마다 이맘때 쯤이면 교육공무직 노조에서는 교육청앞에서 임금협상과 복리후생, 기타연수 차별 없애기 등을 놓고 집단교섭과 함께 퇴근선전전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매년 호봉이 저절로 오르지 않는 공무직은 최저임금에 따라 딱 그만큼의 기본급을 받는다. 공무직 안에서도 1군직종이 있고, 2군 직종이 있기에 직종끼리의 차별을 없애는 것에도 노조에서 힘쓰고 있다. 우리 교무행정원은 2군직종이다. 그래서 다른 직종에 비해 임금도 더 낮고, 기타연수도 훨씬 적다. 영양사, 사서 선생님만 봐도 방학에 기타연수를 나보다 3배에서 5배정도 더 사용을 한다. 같은 공무직이라도 급여에서 10만원정도 더 차이가 나기도 한다. 방학에도 민원전화가 오고 전학을 가고, 경력증명서를 발급하고 계약제교원을 채용하고, 비전자문서를 처리하고.. 더보기 내 퇴직연금은 원금보장형 DB 최근 주식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것 하나 퇴직연금에 관한 것이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그렇듯 연금제도에 대한 지식이 없는 나와 마찬가지로 교육청도 그냥 원금보장형 DB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나도 DB형이다. 원금손실을 두려워하는 한국의 특성상 대부분 DB형이 많다고 한다. 실제로 DB형은 직전 3개월 평균 임금에 근속연수를 곱해 퇴직금을 계산하고, 일정금액을 금융회사에 적립, 운영해 확정된 퇴직급여를 지급하는 제도. DC형은 회사가 월급의 8.33%을 금융사에 적립하면 근로자가 스스로 적립금을 운용하여 최종연금으로 지급받는 방식입니다. DC형은 미국 401K제도와 비슷하다고 한다. 내용정리 출처 도서: 강방천&존리와함께하는나의첫주식교과서 미국은 국가에서 국민들의 노후를 위해 401K라는 제도를 만들었고,.. 더보기 종지부를 찍다 오늘 나오신 평가부장님은 영어과시다. 새학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업무와 공문의 지침을 챙기시는 모습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이 느껴졌다. 공문이 미리와서 다행이라고 까지 하셨다. 준비할 수 있으니 너무 좋다는 말씀이신데 나에게는 너무 감사한 말씀으로 느껴졌다. 한 분 한 분의 이런 정성과 마음이 모여 학교가 되고, 하루, 한달, 한학기, 일년이 되는 것이 그려졌기 때문이다. 부장님은 사실 정년을 그리 남겨놓지 않으신 상태에서 정년까지 생각하고 계시기도 했다. 고려조건으로는 건강이 그 첫번째이고 둘째는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것이 그 다음이라고 하셨다. 그런 부장님께 "스쿨로그아웃" 이라는 단어를 말씀드려봤다. 몇해전 영어과 이시면서 진로로 전향하신 부장님께서 퇴직하실 무렵 기념품을 전교직원에 돌리시면서 사용.. 더보기 미치지 않고서야...책제목! 이번 책 제목이다. 저자는 출판사 편집자이자 인플루언서이자 유료 북살롱을 운영하는 실력자중의 실력자이다. "회사를 이용하고 회사에 보답하라 진흙탕같은 관계가 돼라" 회사의 혁신과 사원의 혁신을 위해 사원은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며 그것이 협업이든지 부업이든지를 구분하지 않고 지금의 흐름에 따른다 그런 시대이고 그런 일들 하기위해 세상에 뛰어들어야 한다 개인을 브랜딩해야한다. 저자처럼 본업에 힘써서 자신의 힘을 기르도록 해야한다. 나를 브랜드화 한다면....? 생각이 많아진다. 미치지 않고서는... #퍼스널브랜드 #미치지않고서야 #밀리의서재 #책리뷰 더보기 안타까운 민원전화 학교에는 생각보다 이런저런 민원전화가 많이 걸려 온다. 교복을 많이 입는지 체육복을 많이 입는지? 체육복에 명찰을 다는지? 반배정발표는 왜 늦게 나는지? 입학전 학교를 한 번 둘러봐도 되는지? 학급이 몇 개반이며 한 학급에 몇명씩 있는지? 어떻게 보면 사소할 수도 있지만 개개인에게는 중요한 일들일 수도 있는 일들로 전화를 주신다. 어제도 민원전화가 한 통 걸려 왔었다. 어떤 아버님이신데...애들이랑 연락이 안된지 8년이 넘었는데.. 거기 사는 애들이 우리학교로 입학을 하게 되는데 학교를 잘 다니는지 알 수 있느냐? 애들 엄마와는 이혼을 했는데 전화통화가 안된다. 애들이랑도 연락이 안된지 오래다...라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 목소리와 내용이 순간 모두 기억이 나면서 예전 학교에 있을때 받았던 .. 더보기 이전 1 2 3 4 ··· 12 다음